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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아트 쉽게 배우기' 가을학기_5주차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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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2-14 14:27 조회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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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아트 쉽게 배우기' 가을학기_5주차 수업

이번 주는 2주에 걸쳐서 '자연물'을 샌드아트로 그려보고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자연물이라 함은
해, 달, 나무, 꽃, 산 등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오늘은 해, 달, 구름, 별, 물결, 운성에 더해서 '나무' 표현까지 배워보기로 했다.
먼저, 낮 풍경과 밤 풍경으로 나눠서 그림을 그려보게 하였다.
낮 풍경은 소재는 해와 물결
밤 풍경은 달, 별, 운성, 물결의 소재를 이용하여 그리게 하였다.

샌드아트'밤 풍경'_차승민

승민이는 밤하늘에 떠있는 반달과 운성 그리고 물결 위에 떨어지는 별똥별을 잘 표현하였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운성의 크기가 반달보다는 작게 표현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샌드아트 표현은 모래 깔기, 모래 밀기, 모래 찍기를 이용하여 그렸다.

샌드아트'밤 풍경'_정유연

유연이는 하늘에 초승달을 중심으로 운성과 작은 별들을 조화롭게 잘 배치하여 그렸다.
특히, 하늘에 빛나는 별을 표현할 때 별이 빛나고 있는 모습을 아주 재미있게 표현하였다.
샌드아트 표현 방법은 모래 깔기, 모래 밀기, 모래 찍기를 이용하여 그렸다.

샌드아트'밤 풍경'_박하영

하영이는 운성을 크게 그리고 그 옆에 초승달과 작은 별들을 표현하였다.
하영이도 빛나는 별의 모양을 아주 재미있게 표현하였다.
샌드아트 표현 방법은 모래 깔기, 모래 밀기, 모래 찍기를 이용하여 그렸다.

샌드아트'낮 풍경'_봉현진

현진이는 낮 풍경을 샌드아트로 그렸는데 화면 정중앙에 태양을 크게 그렸고 태양 아래에는 잔잔한 물결을 그렸다. 특히, 태양의 표현이 재미있는데 마치 '해바라기 꽃'을 연상케한다. 
샌드아트 표현은 모래 깔기, 모래 밀기, 모래 찍기를 이용하여 그렸다.

다음은 자연물 중 '나무'그리기를 샌드아트로 그리는 수업을 진행하였다.

샌드아트'나무'_차승민

승민이는 아주 큰 나무 기둥 위의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나무의 모습을 샌드아트로 그렸다.
나무 밑에는 작은 풀들과 꽃까지 조화롭게 표현하였고 특히, 바람이 불어오는 느낌을 표현하여 생동감 넘치는 '나무'의 모습을 샌드아트로 그렸다.
샌드아트 표현은 모래 깔기, 모래 밀기를 이용하여 그렸다.

샌드아트'나무'_정유연

유연이도 큰 나무 기둥에 열매가 달린 나무를 그렸고 하늘에는 구름과 새를 그려서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샌드아트 표현은 모래 깔기, 모래 밀기, 모래 긋기를 이용하여 그렸다.

샌드아트'나무'_박하영

하영이는 언덕 위의 나무를 그렸는데 단순한 나무의 표현이 인상적이다.
나무 아래의 풀들과 꽃의 모습도 조화롭게 그렸다.
샌드아트 표현은 모래 깔기, 모래 밀기를 이용하여 그렸다.

오늘은 자연물을 샌드아트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낮 풍경', '밤 풍경', '나무'를 그려보는 수업을 진행하였다.
 수업을 진행하면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아이들이 표현해내는 방식이 "참! 신선하다."였다.
목걸이를 연상케하는 별빛이나 해바라기 꽃을 연상케하는 해의 표현은 어른들조차 감히 따라 하기 어려운 독창성을 느끼게 한다.

CBS 문화센터 가을학기 강좌를 5주차쯤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샌드아트를 대하는 모습이 많이 
변했다는 사실을 느꼈다.
샌드아트를 처음 접할 때에는 모래라는 재료를 이용해서 그린다는 신기함에 마냥 좋아하지만, 
이내  녹녹치 않음을  깨닫고 흥미를 잃어버리기 십상이다.
그 이유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펜(연필)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샌드아트 그리기를 시작하면 100% 펜(연필)으로 그리듯 샌드아트를  그린다.
초심자들은 여기에서부터 벽에 부딪히기 시작한다.
이것은 모래라는 재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나오는 결과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제 아이들은 모래로 그리는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고 있다.^^
샌드아트가 펜(연필)이 아닌 모래로 그린다는 점을 인식하기 시작한 때부터이다.

2017-09-30
프란의 샌드아트 쉽게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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