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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난나 유치원' 샌드아트 with 클래식'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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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06 14:09 조회3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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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난나 유치원' 샌드아트 with 클래식' 공연


1월이 지나 2월이 되었지만 여전히 동장군의 기세가 매섭다.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온 세상이 꽁꽁 얼어버린 것만 같다.


오늘은 2월의 첫 휴일이지만 지방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서 새벽 일찍 몸을 일으켰다.

몽롱한  정신을 깨우기 오늘 같이 공연할 팀들을 Pick up 하기 위해서 동대문구민회관으로 길을 잡는다.


시간이 되자 속속 모여드는 연주자들을 차에 태우고 오늘의 목적지인 포항시청으로 출발한다.

아침 7시에 출발한 공연팀은 11시가 되어서 포항시청 대잠홀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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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출근한 공연장 관계자들이 반가이 공연팀을 맞아준다.

장비를 옮기고 각자의 위치에서 장비를 세팅한다.

바로 본격적인 리허설에 들어간다.


먼저 샌드아트의 화면을 맞추고 이어서 음향 테스트를 진행한다.

한쪽에서는 클래식 연주자들이 오늘 공연할 음악의 리허설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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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시간이 되자 관객들이 하나둘 입장을 시작한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00명 이상의 관객들이 찾아주셨다.


오늘 공연은 포항시에 위치한 난나 유치원에서 주최하는 '프란의 샌드아트 with 클래식' 공연이다.

관람객은 유치원생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공연이다.


부산스러운 객석이 어느 정도 정돈되고

난나 유치원 원장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샌드아트 공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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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분 동안 진행한 '프란의 샌드아트 with 클래식' 공연은 

환상의 샌드아트와 클래식의 콜라보 

신나고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

관객과 함께하는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오늘 '프란의 샌드아트 with 클래식' 공연을 찾아주신 관객들에게 많은 기쁨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좋은 공연팀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더 행복했다.^^


2018-02-04

프란의 샌드아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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